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짧은 출전시간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새 시즌을 앞두고 제기됐던 부상 우려를 지웠다.
후반 16분 요나탄 타(독일)와 다시 교체될 때까지 28분을 소화했고, 바이에른 뮌헨은 4-2 역전승을 거뒀다.
김민재는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뒤 첫 시즌 36경기(총 2765분·경기당 76.8분), 2024~2025시즌 43경기(총 3593분·경기당 83.6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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