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2살 아들의 돌발 행동에 자신의 육아 방식을 되돌아봤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 가족의 여름휴가와 현실 육아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황보라는 곧바로 “어떻게 할 거야.엄마랑 약속했지”라며 아들을 제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동건, 고소영 첫눈에 반했다…“저렇게 예쁜 사람이 실제로 있구나”
‘결혼지옥’ 60일 부부, 아들 떠나보낸 방송 후…“평소처럼 웃어주세요”
오지율, ‘더 글로리’ 박연진 딸 맞아?…12세 폭풍성장 ‘몰라보겠네’ [SD셀픽]
함연지, ‘오뚜기 3세’ 본업 시작했나…연예계 떠나 美서 경영수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