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이번 주말 헐 시티와의 시즌 개막전을 준비하는 가운데, 마이클 캐릭 감독은 여전히 마운트의 몸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성적도 맨유에서 뛴 지난 3시즌 동안 60경기 7골 2도움에 그치며 실망스러웠다.
매체는 “마운트가 헐 시티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경기 명단에 포함되는 것조차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불과 몇 주 전만 해도 산투스와 함께 중원을 구성할 것이라 예상됐지만, 그의 자리에는 유리 틸레만스가 나서 맨유 소속으로 공식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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