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 소식을 다루는 ‘리드 크리스탈 팰리스’는 16일(한국시간) “팰리스는 올여름 이적 대상으로 분류된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에게 뒤늦게 영입 제안을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황희찬은 지난해 여름 팰리스와 강하게 연결됐지만, 팰리스는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황희찬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울버햄튼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됐고 30세의 황희찬은 울버햄튼에서 입지가 좁아지자 새 도전을 원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황희찬의 경기력은 그가 자신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라고 팰리스를 설득하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팰리스가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져 다음 시즌에도 황희찬을 PL 무대에서 볼 가능성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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