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발생한 4살 최군의 태권도장 사망 사건과 관련해 관장 최씨의 가혹행위를 방조하고 조롱한 사범들의 정황이 담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이 새롭게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관장 최씨의 신체적 학대 행위를 제지하지 않고 웃음으로 일관한 사범 A씨와 B씨, 그리고 C씨의 모습이 자세히 담겼다.
현재 사범 A씨는 별개의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을 진행 중이며 사범 B씨는 사망 사건 발생 이틀 전 최군을 매트 사이에 넣고 흔든 정황이 포착됐음에도 현재까지 동종 업계에서 종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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