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가 여름철 서핑과 물놀이 중심 시설에서 벗어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레저 공간으로 변신에 나선다.
18일 웨이브파크에 따르면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기획과 대외협력 기능을 강화하고 스포츠·안전·교육·ESG·기업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해 연중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봄에는 교육과 스포츠, 여름에는 서핑과 물놀이, 가을에는 반려동물과 문화행사, 겨울에는 눈과 얼음 콘텐츠를 운영해 사계절 관광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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