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해외에서 인기 웹툰을 세로형 숏드라마로 재탄생시키며 지식재산권(IP) 확장 실험에 나선다.
네이버웹툰 원작으로 만든 숏드라마 6편 포스터 라인업(사진=네이버웹툰) 18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 모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는 영어와 프랑스어 서비스 ‘웹툰(WEBTOON)’에서 웹툰 원작 6편을 실사 숏드라마로 제작해 시범적으로 선뵀다.
◇웹툰의 ‘세로 스크롤 DNA’ 영상으로 네이버웹툰이 숏드라마에 뛰어드는 배경에는 웹툰과 소비 방식이 닮아 있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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