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멈춰 섰던 충남 아산 2단지 신규 공장 건설을 5년 만에 재개하며 중소형·IT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7일 투자심의위원회를 열고 아산 2단지 신공장(A7)의 골조 공사 재개 안건을 의결했다.
급증하는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수요가 이번 투자 재개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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