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촬영 현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보내며 힘을 보탰다.
제작진은 “촬영 현장에서는 밥상 지기 최수종의 포근함, 이찬원의 유쾌한 입담, 윤주모의 전문성이 완벽한 합을 이뤘다”며 “세 사람의 웃음만큼이나 정겨운 에너지와 푸짐한 밥상이 그대로 전달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과거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특집에 출연하는 등 프로그램과 인연을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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