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구단 역사상 최연소 10승 투수가 된 최민석은 올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좀처럼 만족하지 않는다.
최민석은 ““나는 아직 어리다.구속은 충분히 오를 수 있으니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면서도 “지금은 주어진 환경에서 최고의 투구를 해야 하는데, 마운드 위에서는 내가 155㎞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라고 생각하고 자신 있게 타자와 승부하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