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안에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에서 총 41개 학교가 호우 피해를 입었다.
(사진=연합뉴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17일) 오후 6시 기준 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학교는 총 41곳이다.
거제에서 33개 학교, 통영에서는 8개 학교가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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