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이 고인이 된 지인의 유족과 약 2억 원 규모의 금전 거래를 둘러싸고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2억 원대 대여금 소송과 옥수동 자택 가압류 전말 고인 A씨의 부모는 김부선을 상대로 서울동부지법에 약 1억 9,974만 원 규모의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고인의 유족과 김부선 사이의 2억 원대 대여금 반환 소송의 다음 변론기일은 오는 10월 2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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