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를 둘러싼 팬들의 아쉬움에 사과했다.
로제와 지수, 리사에 이어 제니까지 입장을 밝히면서 네 멤버 모두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제니는 “10주년이라는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겨버려서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이라며 “저희 블랙핑크에게 블링크는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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