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25억 이상"...'하영 증조부' 안상호 재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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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25억 이상"...'하영 증조부' 안상호 재산도?

배우 하영(안하영) 씨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친일파 재산 환수 논의에도 불을 지피고 있다.

지난 2010년 1기 활동을 마친 위원회는 올해 12월부터 16년 만에 친일 재산 추적에 다시 나선다.

특히 이 전 관장은 “후손들이 소유하고 있는 친일 재산을 국가 귀속하려고 하면 조금 과장해서 100% 소송을 제기했다”며 “가장 덩치가 큰 이해승 관련 재산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국가가 승소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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