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CEO가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회동한 지 5일 만에 황 수석이사가 LG전자를 방문하며 양사 간 협업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황 수석이사는 오는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연구개발 캠퍼스에 LG전자가 구축 중인 데이터 팩토리를 방문한다.
LG와 엔비디아는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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