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을 가능성을 내비쳤다.
호날두는 17일 공개된 패션지 보그와 인터뷰에서 “올해가 아마 선수로 뛰는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며 “화려한 유산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AP PHOTO 호날두는 “앞으로 무엇을 할지 이미 계획해 놓았다”며 “축구가 떠나면 큰 빈자리가 생길 수 있어 여러 활동으로 시간을 채워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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