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파트너십…'콜 오브 듀티' 신작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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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파트너십…'콜 오브 듀티' 신작 최적화

글로벌 대표 1인칭 슈팅(FPS) 게임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신작에 삼성전자의 최첨단 게이밍 디스플레이 기술이 접목된다.

삼성전자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기획·개발 단계부터 협업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울러 21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지는 신작 베타 테스트에 맞춰 PC용 참여 코드 5만장을 삼성 게이밍 허브 사용자에게 선착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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