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라존 론도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차기 시즌 우승 후보로 꼽은 거로 알려졌다.
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17일(한국시간) "전 NBA 선수 라존 론도가 르브론 제임스와 제일런 브라운을 품은 필라델피아를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1순위로 꼽았다"고 전했다.
이어 "제임스에게 필라델피아가 갖춘 수준의 선수 조각들을 쥐여준다면 당연히 그들이 우승 후보 1순위다.나는 베팅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지만, 만약 돈을 걸어야 한다면 주저 없이 필라델피아에 베팅할 거"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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