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최고의 미드필더로 인정받는 로드리(30)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떠나 스페인 프로축구 '거함'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
엔초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은 로드리의 공백에 관해 묻는 말에 "로드리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와 발롱도르를 모두 거머쥔 선수다.모든 팀은 로드리 같은 선수를 원한다.그러니 이건 우리가 그의 빈자리를 느낄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맨시티는 로드리의 공백을 메울 선수로 릴(프랑스)에서 뛰는 모로코 출신의 18세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