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카데미 출신의 공격수 윌리엄스가 잉글랜드 리그 원(3부)의 피터보로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맨유의 모든 구성원은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에단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캐릭 감독의 선택을 받은 윌리엄스는 로젠보르그전(5-0 승) 득점포를 가동해 기대감을 높였는데 피터보로 러브콜 속 완전 이적하며 맨유와 동행을 종료하게 됐다.
피터보로 루크 윌리엄스 감독 역시 “우리에게 측면에서 또 다른 선택지를 제공할 선수다.빠르고 직선적이며 상대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선수다.그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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