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아시아 6개국 프로복싱 선수들이 자존심을 건 불꽃 승부를 펼친다.
(사)한국제주권투위원회와 (사)한국권투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태국 등 6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국가대항전으로 모두 6경기를 치른다.
슈퍼페더급 챔피언 한국의 강종선 선수와 도전자 필리핀의 안젤로 벨트란(Angelo Beltran)이 10라운드로 맞붙어 아시아 정상급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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