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후보가 16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서울·경기 순회 경선 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후보에 '박빙' 승리를 거뒀다.
지역별로 보면 김 후보는 서울 46.61%, 경기 46.70%의 득표율을 보였다.
이성윤·한민수 후보와 6위인 김용(친명계) 후보 모두 13%대의 누적 득표율을 보여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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