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330억 소송 중에도 광복절 마라톤 완주로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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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30억 소송 중에도 광복절 마라톤 완주로 근황 전해

뉴진스 활동 중단 이후 어도어와 3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다니엘이 광복절을 맞아 기부 마라톤에 나섰다.

다니엘은 가수 션이 이끄는 러닝 크루 언노운의 일원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달 23일 열린 4차 변론에서는 뉴진스 활동 중단에 따른 손해액 산정 방식을 두고 양측이 팽팽히 맞섰는데, 어도어 측은 멤버 5인 전체의 손실을 주장한 반면 다니엘 측은 개별 책임만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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