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의 친일행적이 잇따라 확인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영은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를 촬영 중이다.
이번 논란은 하영이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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