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공정·혁신·포용을 바탕으로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고 15일 밝혔다.
추 지사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것은 선열들이 지켜주신 대한민국이 있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누리는 모든 오늘에 감사하며 그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선열들이 우리에게 오늘을 물려주셨 듯 우리는 더 나은 내일을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한다”며 “공정으로 원칙을 바로 세우고 혁신으로 미래를 열며 포용으로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