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VI’는 15일(한국시간) “코디 각포가 토트넘 홋스퍼와 큰 틀에서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토트넘 역시 안필드 측에 접촉하면서 공격수 영입 작업을 한층 더 본격화했다.이에 따라 각포가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나 북런던으로 향할 가능성은 상당히 커졌다”고 전했다.
1999년생 각포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공격 자원이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52경기에서 9골 6도움을 기록하며 이전 시즌들에 비해 공격 포인트 생산력이 떨어졌고, 경기마다 영향력에도 편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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