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매니지먼트 런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송지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소화해온 송지우가 지닌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국내를 넘어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데뷔 7년 차를 맞은 송지우는 2022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어린 최혜정 역을 맡아 높은 싱크로율과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작품 공개 이후 개인 SNS 팔로워가 급증하는 등 국내외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송지우는 지난해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해 중화권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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