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모양이 아닌데… 광복절 성심당 빵 상자에 찍힌 낯선 태극기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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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모양이 아닌데… 광복절 성심당 빵 상자에 찍힌 낯선 태극기의 정체

성심당과 한국조폐공사가 손잡고 내놓은 '광복절빵'이 그 주인공이다.

상자를 열면 지금 우리가 아는 것과는 확연히 다른 낯선 태극기가 인쇄돼 있어, "이런 태극기도 있었나"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빵 상자에 담긴 태극기는 보물 제2140호 '데니 태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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