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일본(6위)에 져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5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준결승전에서 세트 점수 0-3(17-25 18-25 21-25)으로 졌다.
1세트와 2세트 모두 일본의 다채로운 공격에 고전했던 한국은 3세트 12-19에서 20-22까지 추격하는 뒷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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