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자 심용환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던 글을 비공개 처리했다.
15일 심용환의 인스타그램 계정 피드에는 그가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에 대해 적었던 두 차례의 게시글이 비공개 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그의 유튜브 채널인 ‘현재사는 심용환’에는 지난 13일 업로드 된 ‘하영 배우 증조부 문제에 관하여 - 왜 ‘친일파 규정’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는가’라는 제목의 장문의 입장문이 여전히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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