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을 맞아 북한 이탈 대학생과 청년들이 대한민국 영토 동쪽 끝 독도를 찾았다.
15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모인 20개교 38명의 북한 이탈 대학생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등 90여명이 독도를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법인 동국대가 건학 120주년을 기념해 북한 이탈 대학생에게 역사와 영토 주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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