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 시티와 올림피크 리옹 사이에 배준호의 이적료를 두고 적지 않은 차이가 존재한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 소속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스토크 시티는 보너스를 포함해 600만 유로(약 98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리옹의 마지막 제안은 350만 유로(약 57억 원)였다.다른 구단들도 배준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배준호 본인은 스토크 시티를 떠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준호가 이적을 원하고 있음에도 구단 간 협상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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