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경기 중 강한 타구에 얼굴을 맞아 아래 턱뼈가 분쇄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NC 측은 15일, "임지민이 정밀 검사 결과 안면부 아래 턱뼈 분쇄골절 및 입 안쪽 열상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9회말 레이예스의 강한 타구에 안면을 강타당해 쓰러진 뒤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국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