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가 투수 얼굴로... 피 흘리며 쓰러진 NC 임지민,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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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가 투수 얼굴로... 피 흘리며 쓰러진 NC 임지민, 병원 이송

류승우 기자┃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경기 도중 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다.

빅터 레이예스가 때린 공이 마운드 쪽으로 곧장 날아왔고 임지민이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NC로선 임지민의 부상에 이어 승리까지 장담하기 어려워진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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