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PSG가 아약스와 고츠 영입에 대한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PSG가 보낸 공식 제안을 아약스가 수락했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고츠는 벨기에가 차세대 공격수로 기대 중인 특급 유망주다.
아약스 리저브팀을 거쳐 1군으로 올라왔는데 자신의 재능을 맘껏 뽐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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