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에 들어 3일 연속 패배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9시 마지막 경기에서 하림과 맞붙은 하나카드는 1세트(남자복식)에서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신정주가 하림의 응우옌프엉린-쩐득민(이상 베트남)을 상대로 1이닝 5점, 2이닝 6점을 합작하며 단 2이닝 만에 11:6으로 승리해 빠르게 1세트를 따냈다.
이어 3세트(남자단식)에서도 하림의 주장 김준태가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을 15:7(6이닝)로 꺾고 세트스코어 2-1로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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