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에서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실축이 나오긴 했으나 리즈의 제임스 저스틴 슈팅이 골대를 맞혔고 해리 윌슨이 실축하며 결국 승리로 장식할 수 있었다.
이날 맨유 수비진에서 돋보이는 선수가 있었는데 바로 헤븐이다.
헤븐의 활약을 두고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헤븐이 리즈전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새 시즌 선발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이러한 헤븐의 프리시즌 활약이 계속된다면 마이클 캐릭 감독이 그를 선발에서 제외하기 어려워질 것이다.현재까지 그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새 시즌 맨유의 선발 명단에 포함될 자격이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라고 평가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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