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테리아, 피규어AI에 100만달러 투자…텍사스 펀드 첫 집행처로 낙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일본 아스테리아, 피규어AI에 100만달러 투자…텍사스 펀드 첫 집행처로 낙점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아스테리아(Asteria Corporation)가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AI(Figure AI)에 1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아스테리아 측이 공개한 투자금액은 약 1억5,900만엔(엔·달러 환율 159 기준)에 해당한다.

6월 만든 텍사스 펀드, 첫 투자처로 로봇 스타트업 선택 이번 투자는 아스테리아의 완전자회사인 텍사스 기반 아스테리아 AI&로보틱스(Asteria AI&Robotics Inc.)가 지난 6월 설립한 펀드에서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