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아스테리아(Asteria Corporation)가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AI(Figure AI)에 1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아스테리아 측이 공개한 투자금액은 약 1억5,900만엔(엔·달러 환율 159 기준)에 해당한다.
6월 만든 텍사스 펀드, 첫 투자처로 로봇 스타트업 선택 이번 투자는 아스테리아의 완전자회사인 텍사스 기반 아스테리아 AI&로보틱스(Asteria AI&Robotics Inc.)가 지난 6월 설립한 펀드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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