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혜린이 타코집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혜린은 서울 안국에 위치한 타코 매장에서 직접 손님을 맞고 일하며 가수 활동과는 또 다른 일상을 소개했다.
혜린은 매출에 대해 “월평균으로 하면 1억4000만원”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곽동연, 입대 앞두고 ‘골드키위’ 됐는데…잘생김은 그대로 [IS하이컷]
핑클, 이효리 요가원서 뭉쳤다…나란히 ‘수련 삼매경’ [IS하이컷]
유상무, 대장암 3기 투병 회상 “생존 확률 50%…걸을 수 있음에 행복”
이재, 9년 열애 끝 결혼... 손가락엔 웨딩링 ‘반짝’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