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종국, S전자 주주 깜짝 고백 "평단가 5만 원, 팔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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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김종국, S전자 주주 깜짝 고백 "평단가 5만 원, 팔 생각 없다"

오는 8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해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알짜 재테크 노하우를 전수한다.

김종국은 지난 30년간 특별한 재테크 없이 은행 이자 2%만을 바라보며 현금을 고집해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주변의 권유로 S전자 주식을 평단가 5만 원에 매수했다며 해당 주식을 팔 생각은 전혀 없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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