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수원FC에 있었으나 지난 두 시즌은 수원FC가 K리그1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관계로 2024년 10경기, 2025년 14경기 등 제한적인 기회만 부여받았다.
올 시즌은 K리그2에서 승격 경쟁을 하고 있는데, 정승배가 12경기 3골 2도움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정승배는 자신의 강점을 활용해 수원 더비를 넘어 수원FC에 승격을 이끌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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