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불이 난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K리그1 광주FC 선수들이 소방 표창을 받았다.
광주FC는 14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신창무·프리드욘슨 두 선수에 대한 광산소방서 표창 수여식을 했다.
앞서 신창무는 구단을 통해 "불이 붙어서 긴급 상황이었기에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었다.제가 사고 당시 옆에 있었을 뿐이다.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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