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1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4445억원, 영업이익 2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피닉스랩은 SK네트웍스의 초기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설립된 AI 스타트업으로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이 2024년 당시 미국 현지에서 스탠포드대학교 출신 유망 인재들을 직접 발굴해 구성됐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업 및 투자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확보와 함께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서 사업 및 자회사의 AI 전환을 지원해 AI와 함께하는 미래 혁신에 더욱 빠르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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