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서 미허가 ‘이노톡스’ 온라인 판매 흔적…이노톡스 해외 유통 논란 다시 수면 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英서 미허가 ‘이노톡스’ 온라인 판매 흔적…이노톡스 해외 유통 논란 다시 수면 위

메디톡스의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Innotox)’가 지난해 영국과 미국에서 불법 유통·자가주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의약품 규제당국이 최근 미허가·위조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안전성 경고를 한층 강화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The Guardian)은 지난해 8월 30일 ‘Sellers of fake Botox jabs could be jailed for two years, says watchdog’ 보도에서 MHRA와 영국 국경당국이 2023년 5월 이후 미허가 보툴리눔 톡신 4700바이알 이상을 압수했으며, 압수 제품 가운데 영국에서 허가받지 않은 이노톡스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미용·의료 전문매체 NewBeauty는 지난해 7월 9일 ‘Experts Warn Against Self-Administered Korean Botox Trend’ 보도에서 이노톡스가 미국 FDA 승인을 받지 않았음에도 제3자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