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제자로 강단에 오른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신동훈 교수는 '조선 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 삼아 기원과 변화 과정을 짚었다.
신 교수는 물냉면 국물의 시초를 조선 전기 동침(凍沈) 소금물 국물로 규명했다.
최근 평양냉면이 1만 5000원 이상의 고가 한식 단일 메뉴로 위상을 굳혔으나, 소비자가 체감하는 식사 환경과 서비스 질은 과거 수준에 정체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