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발리 이민을 앞두고 자신에게 날아온 악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해당 누리꾼은 김빈우에게 “그냥 가면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라고 보냈다.
김빈우는 새벽 4시가 넘은 시간을 공개하며 “많이 치웠다”, “당 충전 좀 하자”, “9시에 붙박이장 떼어간다고 했는데”라고 이민 준비의 고충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