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과 달라져” 김민희, ‘홍상수 아들’ 낳고 첫 공식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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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과 달라져” 김민희, ‘홍상수 아들’ 낳고 첫 공식석상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언급하며 출산 후 달라진 삶과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민희는 12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질의응답에서 “아기를 낳고 이 영화를 처음으로 찍었다”며 출산 이후 처음으로 영화 촬영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김민희는 옆에 앉은 홍상수 감독을 바라봤고, 홍상수 감독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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