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월드컵 결승전 영웅 토레스의 PSG로 이적이 확정됐다.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맨체스터 시티를 거쳐 2021-22시즌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꾸준히 기량을 발전시켰다.
이어 "이적료는 5천만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다음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에게 충분히 납득할 만한 금액이다.바르셀로나는 2022년 1월 그를 맨시티로부터 5,500만 유로(약 900억 원)에 추가 옵션 1천만 유로(약 163억 원)를 더해 데려왔다.게다가, 만약 토레스와 계약을 연장했다면 바르셀로나는 원래 이적 계약 조항 때문에 맨시티에 8백만 유로(약 130억 원)를 추가로 지불해야 했다.따라서 이번 이적료와 절감액을 합치면 투자한 금액을 거의 모두 회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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