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문현빈은 지난해 141경기에 나서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한 뒤 올해 초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선수로 뛰었다.
북일고 야구부에 들어간 뒤에는 문현빈과 동일하게 등번호 5번을 선택한 채 내야수로 활동하고 있다.
간절히 원했던 북일고에 진학한 문성빈은 1학년임에도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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