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에게 배신당했던 ‘韓 유망주’ 양민혁, 이번엔 또 벤치 신세 없다…벨기에 가자마자 실전 투입 전망 “개막전 1-5 대패→천천히 적응할 시간 없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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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에게 배신당했던 ‘韓 유망주’ 양민혁, 이번엔 또 벤치 신세 없다…벨기에 가자마자 실전 투입 전망 “개막전 1-5 대패→천천히 적응할 시간 없을 수도”

베스테를로는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양민혁이 KVC 베스테를로에서 자신의 커리어 다음 장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20세 대한민국 선수 양민혁은 이제 켐펜 지역을 연고로 하는 구단의 공격진을 강화하게 된다.그는 한 시즌 임대로 베스테를로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양민혁은 지난 시즌 토트넘을 떠나 연이어 임대 생활을 했다.

매체는 “양민혁은 천천히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얻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베스테를로는 이번 주 라싱 헹크 원정을 떠난다.양민혁이 곧바로 출전할 수 있을지는 남아 있는 행정 절차가 얼마나 빠르게 마무리되는지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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